
부안군에 분위기도 좋고 커피 향도 좋은 카페가 있더라고요
내변산 직소폭포 보고 커피 생각이 간절해서 찾아 왔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부안군 동중길 22입니다
젊음의 거리 초입에 위치하고 있고 작은 로타리 주변이라 찾기 쉬워요
주말에 가서 그런지 주차는 길가에 해도 되더라고요

오전10시부터 밤10시까지 영업이네요

실내는 깔끔하고 의자들도 엄청 편안했어요

베이글과 티슈브래드 당근케이크도 맛있었어요

야외 테라스 자리도 있고 나무 의자도 있었어요
카페가 크지는 않은데
단체가 앉을 수 있는 자리가 꽤 있더라고요

커피 가격도 착한데 향도 좋고 진하고 맛있네요
산행 뒤라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너무너무 만족하고 왔어요


커피 외에도 각종 차도 있어요

즐거운 변산반도 여행의 마지막을 부안군 카페 브릭스에서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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