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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거제 외도 해상농원 외도 보타니아 와현 선착장에서 타고 갔어요

외도 해상농원에 방문했어요
설립자 이창훈 님의 얼굴이 비석에 새겨져 있네요
대단하신 분이네요

거제도 와현 선착장에서 유람선 타고 들어갔어요

외도 보타니아 해상농원은
선착장에서 내려 섬을 한 바퀴 오르내리면서 갖가지 식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안타깝게도 반려견은 동반불가예요

외도 보타니아에서 바라본 바다가 평화롭게 보여요

멀리 보타니아 미술관도 보여요

유람선들이 사람들을 계속 실어 나르네요

남해바다가 한눈에 다 들어왔어요
관람하는 길이 가파르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걸 상쇄시킬 만큼 외도 경치가 아름다웠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좋은 공기 마시고 좋은 경치 보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곳이에요

선착장 옆에 보타니아 미술관이에요

희고 깨끗한 등대 안 쪽에 벽화미술관이더라고요

관리가 잘 안 된 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벽화는 멋있었어요

특색 있는 공간이었어요

이 거대한 해상 농원을 한 개인이 꾸미기 시작했다죠?

해상농원 따라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멀리 보이는 바다경치가 일품입니다

우리가 갔을 때가 사람이 엄청 많아서 인산인해였는데
그것만 빼면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겨울철에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어요
눈 내린 외도도 멋지다고 하네요

외도 보타니아에 가길 잘한 거 같아요

특이한 식물들과 아름다운 조형물이 산속에 잘 어우러져 있었어요

이국적인 경치도 느낄 수 있고요

바다풍경도 멋지고요

유람선 배에서 바라보는 외도도 멋있네요

거제도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외도보타니아 해상농원 잘 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