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맥주효모 프레첼,바이트예요
기본맛 마라맛 바비큐맛이에요

오레오 미니 코코아 크리스프예요


오레오 씬즈예요

마라맛 프레첼 바이트는 입안이 사알짝 마비되는 느낌인데 중독되는 맛이에요
그냥 순삭 했어요

저는 이 기본 맛이 딱이더라고요
ㅋㅋ 마라맛 순삭해 놓고 할 소리는 아니지만...
ㅋㅋㅋ

요건 바비큐 맛인데 이건 그냥 평범했어요
아마 세 봉지 째라 좀 배불렀나요?
ㅎㅎㅎ



오레오 미니 코코아 크리스프는 그냥 입 속에 넣으면 스르륵 녹아버리는 부드러운 맛!
일하다가 당 떨어지는 오후 세 시경에 딱 어울리는 과자예요

이거 이거 완전 제 취저였어요

일단 얇아서 좋았고요

안에 크림도 얇아서 너무 달지 않아 좋았어요
'일상 >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테오헤어 일까? 파주 야당역 터줏대감 헤어샵 인기있는 이유 (8) | 2026.03.31 |
|---|---|
| 파주 라테라스 카페 가구 전시 (16) | 2026.03.30 |
| 삼성 갤럭시 Z 폴드 7 1TB (1,024GB) 자급제 폰 영접하는 날 (28) | 2026.03.28 |
| Puui 강아지 밥그릇 갑순이가 첫 눈에 반함 (18) | 2026.03.26 |
| 중국의 스타벅스라는 루이싱 커피 캡슐로 만났는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20)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