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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자동차가 아니라 예술 맞아요 경주 세계 자동차 박물관

경주에 가면 여기 꼭 가 보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어요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전시장이 엄청 크네요
3층까지 있어요

갑순이는 입장 불가라서 저만 다녀왔어요
대신 박물관 앞 솔 숲에서 실컷 산책했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가 입구예요

옆에 바로 큰 호수가 자리 잡고 있어서 여기 산책도 좋을 거 같아요

박물관 뒤편은 야외정원이 있는데 여기도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변신자동차 로봇들이 반겨주네요

미니 자동차들이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네요

우와~
전직 대통령이 탔던 차래요

차들이 왜 이렇게 예쁜 거죠?
ㅋㅋㅋ

택시 영화에 나왔던 택시래요
영화 봤던 것이 생각나네요

자동차가 아니라 예술이네요

이건 왠지 자전거 느낌

정말 눈호강 제대로네요

최초로 에어컨 달았던 차래요

자동차 사는데도 조건과 기준이 있었다니 ㅋㅋㅋ

롤스로이스는 아무한테나 팔지 않았네요

여러 나라 옛날 자동차를 한 자리에서 보는 것이 좋았어요

70년대 대통령이 타던 차네요

세계의 독재자 히틀러의 전용차였대요

부가티 멋지네요
자동차 모습은 예전이 더 멋진 듯요

이건 스포츠카 녹색쥐~

영화배우 제임스딘이 사랑한 차래요

스포츠카는 보기만 해도 속도감이 ~~~

스포츠카의 전설 부가티네요

스포츠카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네요

현대 포니도 있어요~^^

케네디의 마지막 차
김정일의 마지막차 링컨이네요

캐딜락 컬러도 디자인도 화려하네요

아프리카의 영양 이름을 따서 임팔라라고 지었다죠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대요

기아에서 만든 화물차 K360
너무 귀여워요

현대 티코~
추억의 차네요

딱정벌레차네요
독일의 국민차죠
히틀러가 구상한 줄은 몰랐네요

세계 자동차 회사들의 마크가 한자리에 모여 있더라고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네요

자동차 경주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자동차의 부품들도 살펴볼 수 있어요

3층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기들도 있어요

이게 백투 더퓨쳐에 나왔던 시간이동 차 드로리언
신기하네요

3층에 카페테리아도 있어요

카페는 유료네요

실외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도 가능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을 듯요
저도 너무너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