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내미 친구가 처음으로 한시간 거리를 운전해서
온다고했거든요
고등학교 친구들이 이제 다들 졸업한지 10여년 되어가니 직장인 사업인 학업인 아주 각처에서 다양해요
친구 요가원 개업 축하하러 우리 딸도 본가로 왔는데 동두천에 사는 친구가 차를 운전해서 왔지 뭐예요
기특하고 예뻐요
근데 친구 어머님께서 동두천에 유명한
도너츠 윤에서 도넛을 사서 선물로 보내셨지 뭐예요






제가 도넛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 도너츠윤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캐릭터가 완전 귀요미죠?
박스도 튼튼하고 도너츠 모양 흐트러지지 않아요

제가 사는 파주에도 도너츠 윤이 있는데 본점은 동두천에 있어요

어쩜 이리도 골고루 담아 보내셨는지...
점심식사하고 들어왔는데
식탁에 놓인 도너츠 보고 참지 못했답니다
ㅋㅋㅋ

말차라테랑 함께 먹으니 더 꿀맛~^^

도너츠윤 도너츠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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