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다율동에 마크빈베이커리 안에
갤러리가 있어요
박현 갤러리예요
미니 갤러리이지만 장점이 많네요
브런치 먹으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시기간은 지났지만 지금도 가면 작품이 걸려 있더라고요
말의 해를 맞이해서 말에 대한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요

한상영 작가는 작품 활동도 많이 하셨더라고요
인제 가는 길이라는 작품집도 받아왔어요

여기 박현 갤러리에서 직장 회식이 잡혀 갔는데 음식도 먹고 눈으로 좋은 작품들을 보고하니 분위기 엄청 좋았어요

요즘 작품 전시 보러 인사동이나 아트홀 나가면 입장료 만만치 않거든요

브런치나 음료 즐기면서 말 작품도 감상하면 일석이조네요





역동적인 말의 움직임이 보이는 거 같아요

말속에 흰 고양이도 함께 있어요
뚱한 표정 속에 장난기가 보이는 눈이네요




좋은 작품도 감상하고 스테이크 파스타 지중해식 요리도 맛보았어요
입도 호강 눈도 호강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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